1994 드로잉

1994 Drawing , 2011

어쩌면 정리를 통해 작업을 위해 시작된 작업은 재건축이 진행되어 현재는 사라진 인천 구월주공아파트 일대를 탐색하며 유년의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유년의 기억을 탐색하며 은연 중에 혹은, 부러 놓치고 사는 흐린 일상을 상기시켜 준다.

유년시절에 살던 인천 ‘구월주공 아파트’라는 공간의 과거와 현재를 리서치하여 조합한 드로잉 작업이다.

2011_199402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