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2009 – 현재

painting_2009_pray
오늘도 무사히 #1
 Acrylic stencil on canvas 80.3×116.8cm 2009
오늘도 무사히 #2, acrylic stencil on canvas, 145.5x112.1cm, 2012
오늘도 무사히 #2
 Acrylic stencil on canvas 112.1×145.5cm 2012
painting_2013_pray
오늘도 무사히 #3
Acrylic stencil on canvas 50×60.3cm 2013

오늘도 무사히 연작 ( 2009 – )

1960-90년대 초반까지 가정집과 택시, 버스, 이발소 같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일명 ‘기도하는 소녀’ – (원작 조슈아 레이놀즈 경(Sir Joshua Reyolds)의  ‘어린 사무엘’ (The infant Samuel, 1776)) 라고 불렸던 그림은 가정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던 ‘기도하는 소녀’는 무사태평의 아이콘이었다.

‘오늘도 무사히’라는 글귀와 함께 기도하는 소년 사무엘 은 더이상 종교적 의미가 아닌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형상이 되어 유행처럼 공유되었던 시대적 현상에 주목하였다.

관념의 대량생산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무한복제가 가능한 스텐실 기법으로 작업한 연작.

Advertisements

Published by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