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Baakjoohee

인천에서 거주하며 작업한다.

안위(安危)를 찾는 과정에서 파생된 다양한 키워드 (사회적 인식/키치/기억/종교/신체/자연환경/암묵적인 강요/일상의 폭력)에 관해 연구한다.  회화와 드로잉, 영상, 텍스트 등의 매체로 작업하며, 요즘은 ‘정리/정의/화’에 관심을 두고 작업을 하고 있다.

2011년에 스페이스빔에서 의 기획과 참여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여 2016년까지 <청년작가전>, <O’NewWall MayFest>,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팀 컨템포로컬로 활동하며 2015 <세상의 시작>, <우리가 있는 기념비, 살아있는 기념 조각상 되기>, 찾아가는 미술관 어린이와 함께하는 예술가 창작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팀 안x밖으로 <수봉다방>,<돌아와요, 용자씨>에서 활동하였다. 2015년에는 <옥순의 방> 스크리닝 전시를 하였다.